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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피부 건강을 책임지는 영양소, 단백질 2017.08.08

피부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피부는 크게 표피, 진피, 피하조직

 세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표피는 신체를 보호하는데,

특히 표피 중 가장 바깥에 위치한 각질층은

외부 자극으로부터 지켜주고 보습작용을 합니다.

 

진피는 피부의 탄력과 유연성을 담당하며,

엘라스틴, 콜라겐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피부가 노화되거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엘라스틴과 콜라겐이 감소해 피부가 처지고 수분이 손실되므로

정상적으로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피부 기초를 책임지는 단백질

 

우리가 식사를 통해 섭취한 단백질은

표피와 진피의 세포들을 합성하는데 중요합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진피세포의 노화가 촉진되어 잔주름이 형성되고

피부와 모발의 탄력성도 저하됩니다.

 

수분을 잡아주는 단백질

 

 

식사를 통해 섭취한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우리 몸에서 이용됩니다.

 

아미노산은 수분 저장고로 불리는

천연보습인자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피부 구성요소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줍니다.

 

따라서 탱탱한 피부를 원한다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겠죠?